[N현장] '절대그이' 방민아 "걸스데이 해체NO, 언제든지 모여"
[N현장] '절대그이' 방민아 "걸스데이 해체NO, 언제든지 모여"
  • 로봇드론 신문
  • 승인 2019.05.1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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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방민아가 15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새 수목드라마 ‘절대 그이’(극본 양혁문/연출 정정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절대 그이’는 사랑의 상처로 강철 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방민아 분), 로봇같이 살고자 애쓰는 톱스타(홍종현 분),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여진구 분)가 펼치는 SF인 ‘척’하는 요망한 로맨틱 멜로드라마. 2019.5.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절대그이' 방민아가 걸스데이가 해체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장아미/연출 정정화)의 제작발표회가 15일 오후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렸다. 주연배우 여진구 방민아 홍종현 최성원 홍서영이 참석했다.

방민아는 천하무적 순도 100% 아날로그 그녀,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특수분장팀을 이끄는 팀장 엄다다 역으로, '사랑'에 상처받았지만 굳세게 살아가는 '능동적 여주'의 면면을 통통 튀는 매력으로 표현한다.

방민아가 소속된 걸스데이는 최근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 4인의 멤버 모두 각각 다른 소속사로 이적했다.

'과거와 다른 기분으로 임하고 있냐'는 물음에 방민아는 "걸스데이는 해체를 하지 않았다. 언제든지 모일 수 있다"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이런 자리가 걸스데이가 아니어서 다른 느낌은 아니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성장해야 할지 고민이 드는 정도다"라고 했다.

원작은 동명의 일본 만화로, 인기에 힘입어 지난 2008년 일본 후지TV에서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했다. 한국판 '절대그이'는 사랑의 상처로 차가운 강철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다다(방민아 분)와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제로나인(여진구 분)이 펼치는 짜릿한 로맨스드라마다.

15일 오후 10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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