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난안전연구원 오한길 연구원, 테러리즘과 증오 범죄의 급진화 관계를 규명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오한길 연구원, 테러리즘과 증오 범죄의 급진화 관계를 규명
  • 오세진 기자
  • 승인 2019.09.27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북한의 도발과 이슬람주의자를 한정하는 국한적 테리개념에서 증오범죄고 확대가 필요
테러리즘과 증오범죄의 급진화 관계 규명을 발표중인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오한길 연구원
테러리즘과 증오범죄의 급진화 관계 규명을 발표중인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오한길 연구원

2019년 9월 27일(금) 일산 킨텍스전시장에서 열린 제 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TY EXPO 2019)에서 (사)한국재난정보학회 2019년 정기추게학술대회가 "5G기반의 재난 및 전보기술 산학 공유방안" 특별 세미나와 12분과 6개 트랙이 개최되었다.

특히 이날은 예멘 반군의 사우디 정유시설 드론공격이 있은 직후에 관련 논문과 한국공항공사 이현성 건설기술본부장 "신공항 건설 관리 방안 및 안전관리시스템"을 발표해, 참관자들에 많은 관심과 질의를 받았다.

의료/보건/법/보험 및 민방위 세션(좌장 중앙대 이재민 교수)에서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오한길 연구원의  "테러리즘과 증오범죄의 급진화 관계 규명"  발표가 주목을 받았다.

오 연구원은 "북한의 도발위협과 이슬람극단주의자를 한정하는 국한적 테러개념으로 인해 증오범죄에 대한 테러 개념이 미반영 되어있다. 잠재적 테러 위협이 될 수 있는 증오범죄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북한의 테러위협과 마친가지로 증오범죄를 잠재적 테러 위협 요소로 인식하는 계기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 서구 로봇랜드로 155-11 (로봇랜드 로봇지원센터) 902호 (우 22851)
  • 대표전화 : 032-715-4917
  • 팩스 : 032-715-49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형
  • 법인명 : (주)트라이셀인터내셔널
  • 제호 : 로봇드론신문 - Robot & Drone Newspaper
  • 등록번호 : 인천 아 01349
  • 등록일 : 2017-07-12
  • 발행일 : 2017-07-12
  • 발행인 : 김승혁
  • 편집인 : 김재형
  • 로봇드론신문 - Robot & Drone Newspaper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로봇드론신문 - Robot & Drone Newspape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dnews.webmaster@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