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승철도 감탄한 홍진영의 프로듀싱 실력(종합)
'미우새' 이승철도 감탄한 홍진영의 프로듀싱 실력(종합)
  • 로봇드론 신문
  • 승인 2019.10.0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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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 뉴스1


(서울=뉴스1) 장창환 기자 = 이승철이 개가수 그룹 마흔파이브(김지호 김원효 허경환 박성광 박영진) 프로듀서로 나선 홍진영을 칭찬했다.

6일 오후 9시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 홍진영, 김희철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박수홍을 비롯해 이동우와 딸 지우 양 그리고 김경식의 두 아들은 피지 현지 가정집을 방문했다.

지우 양은 현지 아이들과 금세 친해져 함께 공놀이를 하며 뛰어 놀았다. 이를 귀로 들을 수밖에 없는 이동우는 "뛰어 노는 모습 보고 싶다"고 밝혔다.

박수홍은 "우리 외할아버지가 너처럼 눈이 안 보이셨어"라고 이동우에게 고백했다.

그러면서 "우리 엄마가 외할아버지한테 그러게 잘했대"라고 덧붙였다.

이동우는 "어머니가 나를 보시면서도 많은 걸 느끼겠지만, 지우를 보면서 정말 남다른 생각을 하셨겠다"고 말했다.

이동우는 지우 양의 결혼식을 상상하면서 "몇 발자국 안 되는 그 순간만큼은 '날 좀 보게 해주시면 안될까' 이런 상상을 할 때가 많다"고 토로했다.

홍진영은 마흔파이브의 프로듀서로 나섰다.

이날 허경환은 홍진영에게 "목소리 참여해주면 안되느냐"고 부탁했다. 홍진영이 거절하자 허경환은 "너말고 네 언니"라며 "요즘 언니가 더 잘 나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은 녹음 부스에 들어간 마흔파이브 멤버들의 노래를 들으며 개선점을 하나둘씩 지적했다.

이를 지켜본 이승철은 "홍진영이 히트 포인트를 잘 안다"며 "홍진영 씨 프로듀싱 잘 하는데?"라고 칭찬했다.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도 깜짝 등장했다. 녹음 마친 후 홍진영 자매와 마흔파이브는 치킨집에서 회식을 했다.

홍진영은 "'인기가요'에서 5위 안에 들면 내가 평생 회식 쏠게"라고 공약했다.

그런가 하면 김희철은 딘딘의 집을 찾았다.

김희철은 지저분한 딘딘의 집을 보고 말을 잊지 못했다. 앉으라는 딘딘의 제안에 "여기 앉을 데가 어딨어?"라며 어이없어 했다.

김희철은 "여기 집 보러 온 사람은 쓰레기통인 줄 알았을 거야"라고 독설을 날렸다.

그는 또 쓰지 않는 물건을 버리려고 했지만, 딘딘은 의미부여를 하면서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게 했다.

두 사람은 2년 전 이상민이 인테리어용으로 공수해 온 벽돌을 전부 치웠고, 김희철의 손을 거친 딘딘의 집은 깔끔한 모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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