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개그와 함께 한 청도 반시축제 폐막...38만 인파 몰려
[화보]개그와 함께 한 청도 반시축제 폐막...38만 인파 몰려
  • 로봇드론 신문
  • 승인 2019.10.1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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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북 청도군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19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에서 반시따기 체험에 참여한 한 가족이 감을 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청도반시축제는 오는13일까지 열린다. 2019.10.1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2일 경북 청도군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19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개그 디제이 라이브 쇼에서 미스 트롯 출신 개그우먼 안소미가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청도반시축제는 오는13일까지 열린다. 2019.10.1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2일 경북 청도군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19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개그 디제이 라이브 쇼에서 관광객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청도반시축제는 오는13일까지 열린다. 2019.10.1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2일 경북 청도군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19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에서 반시따기 체험에 참여한 한 가족이 감을 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청도반시축제는 오는13일까지 열린다. 2019.10.1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2일 경북 청도군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19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청도반시 나눠주기 이벤트가 이승율 청도군수(오른쪽)와 한국당 이만희 의원(오른쪽 두번째)등이 관광객들에게 반시를 나눠주고 있다. 청도반시축제는 오는13일까지 열린다. 2019.10.1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2일 경북 청도군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19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에 참가한 관람객들이 청도반시 맞추기 활쏘기 게임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청도반시축제는 오는13일까지 열린다. 2019.10.1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2일 경북 청도군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19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청도반시 나눠주기 이벤트가 열리가 관광객들이 긴 행렬을 이뤄 반시를 받고 있다. 청도반시축제는 오는13일까지 열린다. 2019.10.1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2일 경북 청도군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19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꼭두 마스코트와 함께 코믹 포도를 찍고 있다. 청도반시축제는 오는13일까지 열린다. 2019.10.1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2일 경북 청도군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19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반시요리 경연대회에서 반시샌드위치를 만들기 위해 반시 캐첩을 식빵에 바르고 있다. 반시축제는 오는 13일까지 열린다. 2019.10.1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2일 경북 청도군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19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반시마켓에서 경매가에 판매되는 청도감을 구입하고 있다.반시축제는 오는 13일까지 열린다. 2019.10.1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2일 경북 청도군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19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을 찾은 어린이들이 쟁반돌리기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청도반시축제는 오는13일까지 열린다. 2019.10.1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코미디아트페스티벌과 함께한 청도 반시축제가 역대 최대 규모의 관람객 38만명을 기록하며 13일 성황리에 마쳤다.

'황금반시를 찾아라', 반시요리경연대회, 반시이색가요제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 반시축제는 주말을 맞아 수많은 관람객으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청도 반시'를 주제로 한 축제답게 감따기 체험장에는 부산, 대구 등지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광객들이 몰려 축제기간 내내 웃음꽃을 피웠으며 반시를 경매가에 구매해 즉석에서 택배로 부칠수 있는 반시마켓은 저렴한 가격에 반시를 구매하려는 인파로 인산 인해를 이뤘다.

매직 서커스, 해외 서커스 공연단의 공연이 이어진 야외공연장에는 관광객들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았으며 반시 샌드위치를 만드는 반시요리 쿠킹 교실에는 긴 줄을 서야 했다.

반시 길게 깍기, 반시 말랭이 따먹기, 감물 염색, 감식초 족욕 코너 등에서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몰려 추억을 만들며 가을을 만끽했다.

코믹 변신 체험존, 코믹 패러디 영화 포토존, 코믹놀이 체험, 꼭두네 코믹 힐링 만화방, 꼭두 서커스 놀이터, 코아페 코미디 오픈 스테이지 등 체험형 코미디 코너는 어린이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

'웃음 감 잡은 꼭두가족 배꼽 빠진날'을 주제로 내건 코미디아트페스티벌은 반시 축제를 관람객과 함께 즐기는 축제로 한단계 업 그레이드시켜 청도 반시축제만의 캐릭터를 만들었다.

지난 12일 오후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 개그 디제이 라이브 쇼에서 미스 트롯 출신 개그우먼 안소미와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은 개그와 라이브 쇼를 하면서 즉석에서 어린이들과 관람객들을 무대에 초청해 같이 춤을 추며 행사를 진행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두자녀와 축제장을 찾은 김지혜씨(35·여)는 "축제장 여러곳을 가봤지만 이렇게 관람객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는 처음이다" 며 "개그맨들의 능청스런 연기와 흥에 배꼽을 뺏다"고 즐거워 했다.

축제를 위해 전문 모델 수업을 받은 30~60대 주부, 회사원 등 40명으로 구성된 '군민 모델'들이 런웨이에 오른 감물 염색 디자인 패션쇼도 함께 즐기는 축제로 평가 받았다.

군민모델로 무대에 오른 신선이씨(64·여)는 "살면서 패션쇼 무대에 오를 날이 있을 줄 꿈에도 몰랐다. 이 축제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감격해 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주홍빛 반시의 맛과 웃음의 멋을 살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청도반시축제를 전국의 대표 인기축제로 발전시켜 많은 사람들이 청도를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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